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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2019년, 나의 다짐선언! [139]
맘앤베이비엑스포
이벤트기간 : 2019-10-28 ~ 2019-11-10


댓글 139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댓글은 제제될 수 있습니다.

윤재우 2019.11.11

둘째품은 만삭아내를위해 ! 첫째는 나에게 오라! 엄마는 편히 쉬라하고! 아빠와 주말동안 문화센터 요리특강, 놀이공원, 연극, 영화, 스케이트, 롤러장, 동물원, 아쿠아플라넷, 등등 여러가지 체험하러다니기로 다짐합니다! ^~^

고경원 2019.11.10

아이를 위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겠습니다! 이제 100일이 지난 아이가 있습니다 산후우울증인지 모르겠지만 체력도 바닥이고 아이가 투정을 부리면 화만내는 저를 이제는 체력도 길르고 아이를 잘 케어할수있는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하겠습니다! 우리딸 잘 안아주지도 못하고 맨날 짜증내고 화냈는데 엄마가 노력할께 아프지말고 우리 잘지내보자~♡

최재환 2019.11.10

찰떡아 드디어 내일 모레면 성별이 나오는구나...! 엄마 뱃속에서 건강한거지 ~?? 매달 1일 금연하겠다 마음 먹은게 벌써 몇번인지 모르겠네ㅜㅜ 패치는 효과 없는거 같고 내복약을 먹어서라도 꼭 끊을게 !! 요즘 태교동화도 못 읽어준것 같은데 태교 동화도, 자기 전 5분 이라도 매일 읽어주고 ! ㅎㅎ 마지막으로 돌고래 소리 잘 듣는 다며?? 아빠가 돌고래 소리 많이 내줄게 ~~~ 화이팅 !

황민환 2019.11.10

갑작스러운 집안사정으로 전업주부에서 워킹맘으로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게 된지 어느새 8개월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처음엔 어리둥절하다가 곧 엄마가 어린이집에 일찍보내고 늦게 데리러온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즐겁게 가던 어린이집을 울면서 엄마와 헤어지지 않으려 하고, 어쩌다 일찍 퇴근해 아빠가 데리러가면 그렇게 반갑게 뛰어 나올 수가 없더라며.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남편도 저도 쓴웃음을 지었었어요.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그러는 동안 우리 아이들은 어린이집 생활에 많이 적응했네요. 말도 잘 못하던 둘째가 이젠 문장으로 말을 해요~^ㅡ^ 우리 남은 올해 씩씩하게 지내보자고 항상 화이팅하고 있습니다. 힘겨웠던, 열심히 달려왔던 2019년!!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윤하영 2019.11.10

이제 임신 16주차가 되었으니 뱃속에 있는 아이를 위하여 더 건강한 음식을 먹겠다 약속하고, 항상 좋은말, 예쁜것만 보며 내년에 태어날 우리 찰떡이를 위하여 엄마로써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

한선미 2019.11.10

딸랑이가 오늘 조리원에서 퇴원했어요. 이제 엄마랑 오롯이 지내야하는데, 우리 딸랑이와 까꿍이와 함께 잘 지낼 수 있는 2019년을 보낼거에요. 아빠가 많이 같이 함께 육아해준다했는데, 이 다짐이 2019년에도 쭉 이어지고, 2020년까지 쭉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유지연 2019.11.10

결혼 7년간 아기 계획이 없던 우리부부에게 한방에 찾아온 한방아 아직 실감도 안나 엄마라는 낯선단어도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나에게도 모성애가 생기길 바라며 내년 너를 만나기전 태교에 힘쓰도록 노력할게 ㅎ 좋은생각 좋은맘 갖도록 할게 내일 성별 나오는데 어떤성별이든 최선을 다할게 ~! 건강하게만 나와줘

이진아 2019.11.10

아이한테 절대 화내지 않기 다짐합니다! 요즘 너무 잦은 야단치기를 하네요ㅠ 예쁜울아가 내년이면 어린이집 가야는데 그전까진 더 잘해야겠어요!

고혜정 2019.11.10

동동이를 만나려면 이제 100일도 안남은 예비맘입니다. 12년 넘게 일하던 직장을 쉬고 2020년엔 출산육아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엄마가 처음이라 잘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지만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며 엄마가 될 준비를 해보려구요. 박람회도 첨이라 기대되네요. 출산육아준비 열씨미 해볼께요.ㅋㅋㅋ 지지않아!! 2020년도는 내꺼♡

정순영 2019.11.10

여권 만들어서 아이들과 비행기 타고 해외여행 꼭 가겠습니다.

이효정 2019.11.10

오빠(남편)에게 까불지 않겠습니다 ㅋㅋ

마상희 2019.11.09

결혼후 신랑과 저는 양가집의 막내지만 맏이역할을 해야했습니다. 양쪽집 어머니들이 똑같이 대장암 발병후 다시 갑상선암. 처음겪을땐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부부가 강해져야 부모 형제도 돌볼수 있다 생각했기에 앞만보고 열심히 달렸고 부모님들 돌봐드리고 케어해드리며 지낸시간이 6년이나 흘렀네요. 다행히 양가 어머니들께서 많이 좋아지셨어요. 그리고 기적처럼 늦은나이에 찾아온 우리 복덩이 아기. 아기 가졌다는말에 아픈 엄마가 가장 기뻐해주시고 축하해주셨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그아기가 태어난지 벌써9개월째네요. 가족들 모두 아기를 통해 행복도 다시 찾고 웃음도 많아졌답니다.그런데 그간 정신없이 가족들 돌보느라 내몸 신랑몸이 많이 망가졌나봐요. ㅜㅜ 계속 병원신세네요. 앞으로는 우리 소중한 아기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 부부 건강을 더 챙기겠다 다짐해봅니다. 아픈몸 회복하는동안 그동안 못돌봤던 나 자신과 고생많은 신랑을 사랑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안연주 2019.11.09

올해 대박인 해라더니 우리 딸 아이가 태어났어요~ 남은 육아휴직 기간동안 아이 껌딱지가 되렵니다. 사랑한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김주리 2019.11.09

잠도 잘 못자고 제몸이 힘들다는 이유로 아기에게 짜증을 내고있는 제모습을 한번씩 보면서 내가 왜그랬을까..이 이쁜 천사에게 하며 후회하곤했습니다ㅠㅠ 너무나도 바래온 사랑하는 내 아기에게 다시는 짜증내는걸 하지 않길 다짐하겠습니다 !! 사랑스런 내 아가야 엄마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나도 고맙고 감사하고 감사하단다!! 우리 아기가 사랑을 듬뿍받고 자라서 사랑을 배풀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길..바래어봅니다!! 현명한 엄마가 되길 다시한번 다짐하겠습니다!!

이형일 2019.11.09

키우다보면 욕심이생기고 아이에게 자꾸 뭘 바라는 부모가 된다고하네요. 아이에게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밝게 자라는걸로 너무나도 감사하는 마음 변하지 않겠습니다. 아이에게 이것도 잘해야지 저것도 잘해야지 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혹하지 않고 교육적으로도 욕심부리지않는..그저 밝게 키우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아이의 꿈을 좌우하는 부모가 되지않겠습니다.아이의 꿈은 아이가 스스로 결정할수있도록 옆에서 든든한 나무 역할만 하겠습니다. 제 바램을 끝까지 이룰수있도록 매일 다짐하고 다짐하겠습니다.아들아 널 만나게되어 내가 진짜 남자가되고 아빠가 되고 어른이 되었단다.소중한 아들아 감사하는 마음 변치않는 자랑스런 아빠가될께^^

신동민 2019.11.09

지희는 2009년에 큰딸을 낳고 10년차이로 둘째아들을 2019년 9월에 출산을하였습니다 너무나 가지고싶었던둘째였는데 힘든노려끝에 둘째아이가 왔서 너무기뻤고 눈물이 낳습니다 올해 9월22일에 출산해서 지금 2달이다되어가는데요언제 태어난것처럼 벌써 키도많이크고 몸무게도 많이나갑니다 아이를갖고싶은 그마음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욱더아이를잘챙기겠습니다 주환이두 지금처럼 잘먹고 건강하게잘지내렴 알겠지?엄마 아빠가 열심히 잘보필할께 이세상에서젤소중한 큰딸지윤아 둘째아들 주환아 사랑해♡♡^^

김보영 2019.11.09

작년 이맘때쯤..뱃속에 곰젤리 초음파 사진을 보며 기뻐했었던게 생생한데.. 지금은 뒤집기를 하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매일매일이 새롭고 행복합니다~^^ 남은 2019년 두 달 동안 아빠가 출장으로 매일 매일 함께하지 못해서 아쉽지만...엄마가 더 많이 사랑하고... 안아주고..표현해주면서 우리 아들의 폭풍성장을 응원해줄께~^^ 매일 출근전에 아들과의 아이컨텍으로 힘나게 하루를 시작했는데..당분간은..사진으로만 아들을 만나야하는 아쉬움과 독박육아로 연말을 보내는 와이프에 대한 미안함으로 몸과 마음이 무거운 여보야~한테도 바가지 대신 힘내라고 아들사진과 함께 응원의 메세지 많이 많이 보낼께요~^^ 가족과 함께 해야 하는 연말에 독박육아로 조금은 힘들 나도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보내자!^^ 내 안에서 행복을 찾아야 우리 가족도 함께 행복할 수 있으니~^^ 2019년 다복하게 시작했으니 마무리는 행복으로~^^ 화이팅!

김연택 2019.11.09

연애부터 결혼 후 아가가 생기기전까진 남편에게 많이 집중했었어요. 아가가 태어난 지금은 아가에게만 집중하느라 남편에게 너무 소홀해졌네요. 워낙 스스로 잘하는 남편인지라ㅎㅎ 퇴근하고 돌아와 저녁 준비해서 차려주고 설거지하고 청소기 돌리고 바닥 닦구요. 세탁기 돌려서 건조기까지 돌려주고 자는 남편이에요. 저녁에 못하면 아침에 일어나서 꼭 하고 가네요. 남은 2019년 오늘부터 사랑하는 우리 남편에게 조금 더 집중하고 싶네요!! 물론 우리아가에게도 하루하루 집중할거구요!!♥️♥️

한해인 2019.11.09

결혼준비와함께 찾아온 우리 뚜또비 남은 2019년 그리고 마지막 2019년 12월울 같이 세상으로 나와서 마무리하게 되는데 꼭 엄마가 모유수유를 성공 해서 울뚜또비 모유먹을수있게 해볼게!

이성원 2019.11.09

우리에게 갑작스레 찾아와준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윤겸아, 처음엔 당황스럽기도하고 기쁘기도하고 만감이 교차했지만 하루하루 날이갈수록 더욱 기다려지고 건강하게만 태어나줬으면 하는마음으로 기다리고있어^^ 그리고 임신하고 힘든 우리 와이프님 앞으로 몸도 더 무거워지고 힘들겠지만 옆에서 케어해줄테니까 우리 잘해내봐요 사랑해요 우리가족❤❤❤

이소라 2019.11.08

아기 태어나고 남편 출근 배웅도 잘 못해줬는뎅 앞으론 아기와 저를 위해 열심히 출근해주는 남편에게 사랑한다 힘내라 격려해주고 퇴근하고옴 맛난 저녁과 함께 반겨줘야겟어요♥♥

오은숙 2019.11.08

신랑에게 욕을하지않겠습니다 짜증을 안부리겠습니다 밥을 꼭 차려주겠습니다 2달동안 사랑을 담아 쳐다보겠습니다

서준석 2019.11.08

퇴근 후 5개월 된 딸에게 책 한권씩 읽어줘야지 했는데 잘 못지키고~ 남은 2개월동안 꼭 읽어줄게 육아는 함께!!! 아자아자 힘내봅시다

유임진 2019.11.08

올해 2개월이 좀 안남은 지금 울애기 딱 2개월! 날 좋은 9월에 태어나 벌써 11월달 겨울이 왔어요!! 앞으로 12월이 백일인데.. 엄마가 더 열심히 노력할께~ 저녁에 잘자보도록 하자!! 건강하게 자라자!

김연정 2019.11.08

사실은 우리 부부는 청각장애인(농인) 입니다 결혼 하고 오래 끝에 기적처럼 아이가 생기게 되어 여러가지로 복잡할 상황 중에 불구하고 아이 낳으면서 우리가 힘들더라도 최선을 다해 잘 키우겠다는 다짐 선언할 것입니다 ^^ 우리와 아아랑 같이 살면서 서로 의사소통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당할거라고 압니디 그래서그래서 더욱 더 다짐 각오를 먹고 잘 살아가고 싶습니다 보시고 응원과 힘내라는 격려 해주면서 당첨 받도록 싶습니다 원래 청각장애인이라고 공개하기에는 원하지 않지만 용감과 격려해주신 분들 필요할 것 같아서 입니다 ^^ 당첨 한번도 받은 적 없으니 봐주세요 ^^

신지혜 2019.11.08

2019년 4월에 태어난 우리아가~ 아가가 뒤집을 때, 배밀이할 때, 기어다닐 때 같은 행동으로 나름의 눈높이 육아를 하고있답니다!^^ 요즘은 우리아가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져서~엄마도 같이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11월 12월 활동량이 더 많아지게될 우리 아가와 에너지 넘치게!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보내볼랍니다♥ 에너지 넘치는 아들과 지내려면 체력은 기본! 바쁜 육아중에도 밥 잘 챙겨먹고 으쌰으쌰 체력기르기를 다짐해봅니다!

추승엽 2019.11.08

많이 부족한 아빠로 남편으로 시작했습니다. 많은 준비못하고 결혼식을 하게된 와이프한테도 태교도 못해주고 몇개월을 보내게한 우리 모찌한테도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태어나는 그날까지 태교도 배가 불러오는 와이프를 위해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배려하고 챙겨주는 남편이 될게요 모두모두 사랑하고 노력할게 ~♥

윤재훈 2019.11.08

남편과 아빠라는 타이틀로 앞으로 열심히 살아갈것을 다짐합니다.

박혜영 2019.11.07

아침밥 차려주는 여자와 결혼하는게 로망이었다는 남편. 저질체력으로 독박육아와 살림에 지쳐 그동안 많이 해주지 못했지만.. 2019년 남은 두달동안! 내 아침은 여전히 못해주더라도 저녁은 나름 근사하게 차려주도록 노력할께^^ 남은 두달 맛있는거 먹어보자 사랑해

김효진 2019.11.07

임신초기 힘들어 하는 와이프를 위해 남은 2019년은 올인할거애요. 안정기 들어가는 다음달 좋은거 많이보러 다니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러 다니고, 임신 기간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아름 2019.11.07

결혼전, 정말 바쁘게도 살아왔어요.결혼하고 아이가 바로 생기면서 연년생출산... 기대고 도움의 손길 내밀곳 없어 쭉~ 육아... 다람쥐 쳇바퀴 돌던 삶.. 어느순간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내가 여자인가 엄마인가 정체성이 헷갈리며 우울하기까지 하더라구요..다시 내가 설 자리가 있을까... 그러던중 어디에 한대 얻어맞은것처럼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그래서 제2의 꿈을 찾기로 하고 4개월을 정말 바쁘게 살았고 목표에 도달했습니다. 조금은 마음의 여유도 생겼구요. 다짐이요...?아이시선에 맞춰 이야기해주기..아이들에게 화내지않기..남편에게 잔소리하지 않기..혼자 우울해하지 않기..등등 매일 곱씹고 곱씹는 다짐... 두달남겨두고 저의 다짐은요, 내가 다짐했던걸 꼭 이루어내자입니다. 맘베덕에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보네요. 우리는 엄마이기전에 여자라는걸 잊지말아요^^ 내 자아를 찾고 내스스로를 다독여주고 매일매일 나에게 칭찬해줄겁니다. 아주 잘 하고 있고 잘 해내고 있다구요.. 우리모두 화이팅♡

남윤희 2019.11.07

세아이를 키우면서 일과 병행하느라 아이들에게 짜증만 내고 있네요. 첫째에게는 많은 일들을 떠맡기며 첫째니까 해야지 하며 책임을 떠넘기고 둘째에게는 첫째와 셋째 사이에 있어 이리저리 눈치만 보게 만드는 것 같고 셋째에게는 하루종일 할머니 품에서 엄마가 오기만을 기다리게 해서 너무너무 미안하네요. 내년에는 좀 더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울 삼남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윤보람 2019.11.06

뱃속에 있는 우리 토리와 동갑내기 남편과❤️ 알콩달콩 행복하게 보낼게요!

최슬기 2019.11.06

지금 현재 18개월아이 키우고있구요 내년 1월이 되면 두 아이의 엄마가 됩니다^^ 두 아이를 차별없이 똑같이 사랑해주며 키울수있기를 다짐합니다!

이어진 2019.11.06

앞으로 남은 2019년 뜻깊게 살아야 겠어요 더 많이 경험하고 더 많이 배우고 곧 태어날 우리 아기 위해서 현명한 엄마가 될 준비 열심히 할거에요

류현미 2019.11.06

결혼한지 이제 4년된 새댁입니다 아기를 갖기위해 수없이 노력도 많이하고 힘든시험관 연이은실패에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4주년되기 올 여름 저희부부에게 선물이 찾아왔어요 6번만의 시험관 성공 지금 18주달리고 있어요 ♡ 이쁜아가 품고 내년4월 사랑하는 신랑과 울아가와 함께 지낼생각에 행복합니다 저 챙겨준 신랑께 감사

최요셉 2019.11.06

이제 7개월된 아기를 외국에서 와서 혼자 케어 하느라 고생하는 아내. 지금보다 더 많이 이해해주고 이쁘다고, 고생했다고 하루에 몇번이고 표현하기를 다짐합니다^^ 사랑해♡

윤희망 2019.11.06

이제 갓 백일이 넘은 딸아이와 우리 두 모녀를 먹여살리기 위해 밤낮으로 고군분투하는 듬직한 우리집 가장, 신랑과 드디어 올해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신랑과 9년만에 생긴 첫아이라 머리털끝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게 없는 아기에요. 올해는 아직 너무어려 기념여행은 갈 수 없겠지만 그래도 집에서 소소한 파티정도는 해보려 노력해야겠네요! 올해 크리스마스쯤엔 이유식도 하고있을테니 이유식 마스터기에 당첨 된다면 정말 유용할것 같아요!

구준경 2019.11.06

임신 29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당~!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태교에 전념할 순 없었지만, 밤마다 남편과 태교동화 읽어주고, 출퇴근 길에 클래식도 듣고, 뱃 속 아기에게 좋은 말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당. 19년도 잘 마무리해서 20년 1월에 언능 우리 예쁜 아가를 만나고 싶네용. 짱이야 많이 사랑해 보고싶어. 건강하게 만나자!!!^^

김선희 2019.11.06

내년1월이면 태어날 둥이~이제 둘이 아닌 네식구가 됩니다..잘할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내년에 태어날 아이들을 위해 태교도 하고 운동도 하고 출산준비까지 정신없이 보내고 있어요..준비 잘해서 내년에 태어나는 우리 아가들에게 좋은 엄마 사랑이 가득한 가족이 되도록 다짐 또 다짐합니다..^^

윤선미 2019.11.06

6개월 이후 부터는 아가도 아프기 시작한다는데 옆에서 잘 케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주며 아이에게 엄마의 존재란 무엇인지 나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구나 알수 있을만큼 잘하고싶네요 첫아이이자 나의 가장 소중한 선물을 아프지않고 건강히 자라게 도와주는 엄마가 되고싶네요^^

박형용 2019.11.06

미니야~ 니가 황금 쥐였구나 ㅠ ㅠ 건강하고 이쁘게 태어나다오 내딸아~ 여보 임신중이라 힘들텐데 열심히 태교해줘서 고맙고 사랑해요~ 이쁘게 잘살자 ^^

김준형 2019.11.06

"2019년의 남은 두 달...을 어떻게 보내면 알차고 행복할까?" 이벤트를 통해 멍하니 앉아 생각해 보네요. 2019년은 저와 제 아내가 가족이된. . 잊을 수 없는 한 해이자 선물과도 같은 우리 아들을 만나 아빠라는 책임감을 갖게 된 한 해랍니다. 어찌보면 결혼과 탄생으로 인해 행복하지만 육아로 인한 피로로 아내에게 남편으로써 최선을 다했는지 물음표가 생기는 한 해이기도 하지요. 등센서 울음보 아들과 매일 같은 바쁜 일상 속에서 엄마로 살고 있는 아내에게 2019년 남은 두 달을 기쁨으로 채워주고 싶습니다. 아내는 출산 후 20kg가 늘어난 체중으로 우울해하며 운동하고 싶어 했지만 "오빠도 퇴근하면 쉬어야지?~됐어''하며 괜찮다고 말하더군요. 늘 남편 걱정 아들 걱정 인 착한 아내에게 긴 하루 중 잠깐이지만 자유시간을 주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주어야겠습니다~^^ 아들과 저의 데이트 시간으로 아내가 기뻐했으면 좋겠습니다!!

김기범 2019.11.06

사랑하는 울신부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하루하루 지내자 내년에는 건강한 아이와 함께 셋이서 즐겁게 지내자

임선영 2019.11.06

사랑하는 우리 첫 아이 쑥쑥이~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키워줄게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해♡♡♡

강윤미 2019.11.05

태교를 제대로 못하고 여행만 다녔는데 육아서적도 많이 사다뒀어요 아이를 위해 마음의 양식을 쌓고 엄마손으로 만든 배냇저고리와 애착인형을 선물 해 줄거에요! 일보다 우리 가족을 더 생각하고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가 될 게요♥

임준아 2019.11.05

내년에 태어날 둘째의 기운을 더블로 받아 첫 아이를 가졌을때 꿈꾸던 내 모습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변할 것이다. 그동안 겪은 시행착오를 발판으로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이 온다!!!우리아가,신랑과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 초심으로 돌아가 하루의 시작과 끝은 웃음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홧팅^^!!!♡내년에 더 행복하자

박정근 2019.11.05

방탄꼭지 cf 버전으로 다짐해봅니다. 맘베엑스포~~ 맘베엑스포~~ 맘베엑스포~~ 맘베엑스포~~ 센스있는 아빠되기 위한 일줄이기 프로젝트~~ 맘베엑스포~~ 맘베엑스포~~ 맘베엑스포~~ 맘베엑스포~~ 야근하지 않아~~ 주말근무하지 않아~~ 프리미엄 아빠되기~~ 맘베엑스포~~ 맘베엑스포~~ 끝!!!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늦둥이 셋째딸을 위해 야근 안한다고 회사에서 눈치 볼 계급(부장)은 지났으니 일하느라 많이 놀아주지 못한 초등학생 두아들과 막내 딸에게 최고의 아빠가 되도록 거기다 최고의 남편까지 덤으로 ㅎㅎ 슈퍼맨이 되도록 다짐... 또 다짐합니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딸들~~ 그리고 우리 미영이도 사랑해~~ p.s 11월 18일 제 생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ㅋㅋㅋ

박용우 2019.11.05

5년만에 어렵게 시술로 얻은 우리 리용이 아가~~~ 아내와 함께 셋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내가 자연과여행을 책임질게.. 우리 밝은 세상을 나와 함께 볼날을 기억할게 ^^. 아내도

서철 2019.11.05

남은 올해 마지막 힘써서 둘째 갖자. 그게 애국이다

박인선 2019.11.05

5년만에 엄마, 아빠에게 와준 우리 리용이~ 좋은 생각 하고 좋은 글귀 보며 남은 주어진 시간들을 너를 위해 보낼께. 엄마의 바램은 너의 건강밖에 없단다~사랑해 리용~♡

백소연 2019.11.05

워킹맘이다보니 아이와 지내는 시간이 없는것 같아 많이 놀아주려고 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올해 남은 기간동안 아이와 신나게 놀아줘야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성공해서 동생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세상에서 다이어트가 제일 힘든것 같아요ㅠㅠ 아무리 일이 힘들고 육아가 힘들어도 왜 살은 안도망가고 내옆에 꼭 붙어있는건지ㅠㅠ 얼마남지 않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엔 꼭 동생 만들어 주도록 운동해야겠어요~

김혜진 2019.11.05

작년초 24살에 결혼하고 바로 임신해서 작년말에 출산했어요! 애가 애를키우네 하며 주변에서 말이 많았지만 아이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번주엔 돌잔치도 무사히 마쳤답니다ㅎㅎ 신생아때부터 모유수유해서 지금까지 완모중이고 이유식도 시판안먹이고 다 직접 만들어서 먹였어요! 아이도 아는지 또래보다 키도 크고 발달도 빠르고 돌잔치날 뛰어다녔거든요ㅎㅎ 정말 제 정성이 가득했던 1년이었는데 이제 유아식 시작하니까 아이꺼 만들면서 남편 국이랑 반찬도 만들어서 남편밥도 잘챙겨줄거예요! 이제 좋은엄마도하고 좋은아내도 될게요ㅎㅎ

김은진 2019.11.05

남은 2019년 ! 이제 곧 태어날 유동이와 우리 첫째따님 그리고 힘들게 고생하는 우리남편♡ 남은 시간만큼 더사랑해줄께 ♡

김은호 2019.11.04

학생신분인 저는 참으로 나쁜 아빠, 나쁜 아내 입니다. 주말밖에 집에 못 가는 상황이지만 금토일에는 온전히 최고의 아빠 최고의 아내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주말에는 무엇보다 최고의 아빠, 최고의 아내가 되기 위해 몸이 10개, 100개가 되는마냥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분명 부족한점이 많겠지만 정말 그 누구보다도 더 열심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임주영 2019.11.04

젊은나이에 아기를 낳고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서툰 엄마지만 아기에게 더 집중해서 지금보다 더 안아주고 얼굴보며 놀아줄 것을 다짐합니다. 피곤하고 지칠 때 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봐주고 이불속에서 살았는데 앞으로는 아기에게 두배 세배 더 더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나중에 아기가 커서 사랑받고 자란 아이의 모습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엄마, 아빠 항상 고맙고 아가야 사랑해!!!!!!!!!!!!!!

박은옥 2019.11.04

결혼한지 한달쯤 되어서 우리부부에게 찾아와준 튼튼이에게 일핑계로 태교, 태담, 책읽기 등 매일매일 해주지 못해 뱃속 아가에게 미안함 뿐이네요ㅜㅜ 튼튼아 엄마, 아빠가 더 열심히 할게~^^ 아가야 사랑해~^^

김재현 2019.11.04

어렵게 찾아온 첫째이자 둘째 울쌍둥이 아가들.. 엄마가 힘들게 잘버티고 있어요.. 아빠는 아가들을위해 금연.금주 힐것을 다짐합니다 태어나면 아빠가 많이 사랑해 줄게~~ 사랑해 울아가들~♥

안은이 2019.11.04

첫번째! 다른 아기와 비교하지 않고 이쁘게 잘 키우기! 우리아기는 왜 안뒤집지, 왜 아직 침을 흘리지, 왜 옹알이를 많이 안하지 등등등... 아기들은 때 되면 다 알아서 하니까요! 우리 아기가 많이 느린게 아니라면 아기가 스스로 알아서 잘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려구요. 아빠 엄마는 옆에서 열심히 응원!!>_

정지연 2019.11.04

이제 세상에 나온지 한달된 우리 아가에게 많은 대화를 걸어줄거에요 뱃속에 있을때도 혼잣말처럼 아가에게 세상을 들려줬었는데 낳고나서는 지쳐서인지 어느새 말수가 줄고 그냥 보는게 좋아서 보고만있게되더라구요 이제 엄마목소리를 알아듣는지 제쪽에 시선을 맞추고 제 목소리를 듣고있을 우리아가에게 늘 밝은 목소리로 좋은 얘기, 사랑한다는 말 많이 들려줄래요. 사랑한다 우리아가♡

고은애 2019.11.04

이제곧50일을맞이하는데요ㅎㅎ사진촬영의관문을잘넘겨주길ㅋㅋㅋㅋㅋ남은가을겨울감기걸리지않고건강하게만잘자라주길ㅎㅎㅎㅎ100일의기적을기대하며잘키워야죠ㅎㅎ

이지나 2019.11.04

안녕하세요~ 2020년 1월 7일 출산예정일인 30주차 임산부입니다. <2019년 남은 2개월 뱃 속의 우리 아기와 함께하는 3가지 다짐> 1. 하루에 한 권 동화책 읽어주기 - 아이를 갖고 평소에 읽지 않던 동화책을 자주 읽게 되었어요. 그동안 잘 읽지 않던 동화책이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그림도 귀엽더라고요. 사랑하는 뿐뿌니를 위해 하루에 한 권 동화책 읽어주기를 열심히 해 볼게요! 2. 플라워레슨과 아기용품 만들기 - 35주차에 직장에 출산휴가를 냅니다. 그동안 직장 다니느라 많은 태교를 못 해서 아쉬웠는데 9개월에 출산 휴가를 들어가서 한 달정도 아기만을 온전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네요. 평소 해 보고 싶었던 플라워 레슨과 아기용품 만들기를 꼭 해보고 싶어요. 전엔 직장다녀서 문화센터를 못 갔었는데 문화센터도 갈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설레네요. 재미있게 수업 듣고 뿐뿌니도 행복해 했으면 좋겠어요. 3. 뱃 속의 아기와 함께 운동하기 임산부 요가 - 일주일에 4회 이상 요가하기가 목표입니다. 요새 유튜브로 임산부 요가를 보고 따라하고 있어요. 허리도 아프고, 꼬리뼈도 아프고, 발바닥도 아프고 임신을 하니 이곳저곳 아픈 데 투성이네요. 그래도 요가하고 나면 몸이 훨씬 가볍고 아팠던 곳도 풀리는 것 같아 임신 중기부터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남은 2개월동안 뱃 속의 아기와 함께 열심히 요가해서 체중조절도 하고 체력도 길러야 겠어요~ <2019년 남은 2개월 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다짐> 남편과 함께 즐거운 추억 쌓기 - 작년 12월에 결혼하고 생각보다 일찍 아기가 찾아왔네요. 아기를 낳고 나면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가 힘들 거 같아요. 평소에 미술관을 자주 가는데 미술관도 가고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남편과 함께 서울과 근교로 자주 여행을 다녀야 겠어요. 멀리 가지는 못해도 서울과 경기도에 여러 관광지 구경을 꼭 가야겠어요. 지금 가고 싶은 곳은~ 가평이나 수원 가고 싶네요! 더 추워지기 전에 얼른 가야겠어요~ 사랑하는 뿐뿌니야 아빠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안예은 2019.11.04

첫째 아기가 지금 8개월이고 지금 뱃속에 둘째가 성장하고 있어요. 첫째에게 제가 수다쟁이처럼 말을 많이 걸어서 둘째가 태어나는 내년에는 첫째가 둘째에게 말을 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다쟁이 엄마 되기 프로젝트 화이팅!!!

박채연 2019.11.04

내 남편 내아이...행복한 세가족.. 남은 2개월 남편아니라 아들키운다 생각하고 한해 접을랍니다...ㅋ내년엔 남편 생기게 해주세요ㅎ

이주연 2019.11.04

터울지는 자매인데 순둥이 첫째가 맨날 둘째에게 치여 양보, 배려.. 6살 본인도 아직 어려서 투정부리고 싶고 어리광 부리고 싶은데 너무 빨리 철이 든게 마음이 아파요.. 어제도 동생 아프다니 약먹여 준다고 고사리 같은손으로.. 그런 큰딸에게 매번 따뜻하게 더 잘해줘야지 하면서도 퇴근하고 들어가면 또 욱하고 야단부터 치게되서... 저때문에 더 주눅이 드는건 아닌지 걱정이더라구요 ㅠ 올 남은 두달동안 큰 애와 단둘이 데이트도 하고 큰아이가 좋아하는 소소한 행복들을 매일매일 실천해가려고 주말에 버킷리스트 작성했어요! 딸이 원하는건 정말 소소한거더라구요~ 엄마랑 동화책읽기, 손잡고 산책하기 등등 .. 하나하나 차근차근 큰 딸을 위해 실천하려구요^^

김가윤 2019.11.04

이번에 전집을 했는데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엄마 그리고 장난감이 있지만.. 더 활동적으로 놀아줄수 있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하루하루 힘들다 보니 아이에게 신경을 못쓰는거 같아서 미안함이 큰 19년이였어요 지금부터라도!!!파이팅하게 놀아 줄래요

서웅진 2019.11.04

내년에 태어날 아이가 아내 뱃속에서 무럭무럭 잘 크고 있습니다. 최대한 아내를 서포트하며 올해를 보내야겠습니다! 1. 아내 산부인과 늘 같이 다니기 2. 매일 매일 튼살크림 발라주기 3. 아이와 태담 꾸준히 나누기 4. 산모요가 집에서 같이하기 5. 돈 잘벌어오기(최대한..ㅋㅋ) 6. 그 외 모든 영역에서 1등 남편 되기

김민정 2019.11.04

라디오 방송일을 하고 있는 예비맘입니다~ 그리고 12월, 아기를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분들의 사연을 접하곤 합니다~ 아침 프로그램이라 주로 주부들이 많이 듣곤 하는데 대부분은 남편 이야기(대체로 흉보는 이야기ㅎㅎ) 아이 이야기입니다.. "열흘후 이제 아이가 태어납니다", "우리 아이가 어제 처음 뒤집기에 성공했어요!", "이유식 만들러갑니다".. 아이들의 사진과 사연을 보고 있으면 엄마들은 참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제 저도 그 '엄마'가 되는 과정을 밟고 있는 중이네요~ 살짝 노처녀(?) 소리를ㅎㅎ 들을 나이에 다시 두근거리는 연애를 시작해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는 과정 속에 보내온 2019년도.... 저는 그리고 제 남편은 이제 좋은 아빠, 엄마가 될 준비중입니다. 2019년, 우리 아이와 함께 단단한 가족의 시작을 준비하고 싶어요. '좋은 아빠 엄마'가 무엇인지 아직은 감조차 잡히지 않는 초보 부모지만 노력하려고 합니다. 이 새벽에 저희 둘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면서 아기 젖병은 뭐가 좋은지, 거즈손수건은 몇개나 사야할지, 침대가 좋을지 범퍼 침대가 좋을지 그러고 있네요ㅎㅎ 남편은 이번 베이비페어에 가서 아기띠를 꼭 해보고 사고싶다고 눈을 반짝입니다. 이것도 아빠 엄마가 되는 과정이겠죠^^ 2019년 12월.. 아가야 건강하게 태어나길~ 아빠랑 엄마는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을게~ 사랑해~

강정숙 2019.11.04

7살 첫째, 5살 둘째, 임신8개월 셋째 다둥맘이예요^^ 12월 31일 예정일을 앞두고 우리 첫째둘째에게 화내지않고 착한엄마되기를 다짐해봅니다!! 몸이 무겁고 힘들다는 이유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말안듣고 장난감정리안한다고 매일 소리지르고 화내고있네요..첫째 둘째도 뱃속에 있을때는 정말 귀한 아이들이였는데, 지금 셋째를 핑계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는 짜증을 더 많이 주고있네요ㅜㅜ 우리아이들 모두 사랑하는데 어른인 제가 감정조절도 못하고 아이들에게 매번 화난엄마가 된다는게 참 부끄럽네요..남은 2개월동안 더많이 사랑해주고 놀아주고 추억을 만들어야겠어요~~^^ 육아는 힘들지만, 이쁜 우리아이들에게 사랑만 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조은미 2019.11.03

내년에 둘째를 갖기전에 살빼고 몸 좀 만들어야겠어요!!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위해~열심히 하렵니다! 힘 좀 보태주세요!!!!!

노미정 2019.11.03

1월4일이 돌잔치라 남은두달 즐겁게 돌잔치 준비하려구요ㅋ

이교순 2019.11.03

출산휴가 전까지 회사를 열심히 다녀서 다시 내가 있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쟈~!!

김민아 2019.11.03

지금까지 벌써 세번이나 일이 엎어졌는데 올해가 가기전에 꼭 일을 시작해서 멋진 엄가가 될것을 다짐합니다!!!

이효선 2019.11.03

임신 33주차예요! 다음달에 태어날 아가 위해서 왠만하면 좋은 음식 먹기! 운동 하기! 꼭 지키고 싶어요~~^^

김사윤 2019.11.03

주말부부다 보니 평일에 육아에 많이 참여하지 못하여 혼자 독박 육아 하는 우리 와이프에게 항상 미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남은 19년 두달동안 와이프가 쉴 수 있도록 자유시간도 주고 장모님과 처제랑 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습니다. 금일봉도 함께요~^^* 하여 이번 베페에 참여해서 이제 4개월된 이쁜 우리 아들이 자라는데 좀더 좋은것을 많이 보고 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선희 2019.11.03

개월수가 되다보니 이제 혼자놀수있는 나이라 생각되어 같이 놀아주지 않는데... 앞으로는 반성하고 같이 놀아줘야겠어요. 울아기는 엄마 아빠랑 같이 놀고싶어할텐데 엄마가 피곤하다고 혼자놀게 놔두니 너무 미안하네요

이현진 2019.11.03

아이가 곧 셋이 됩니다... 정말 요즘같이 남자 혼자 벌어 살기 힘든세상에 셋이라니... 힘들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남편이 너무 힘들어 보이고 안쓰러워 보입니다.. 아침에 나가 저녁에 들어오는 당신을 보면 웃음대신 임신 중인 내가 더 힘들다며 투정도 부리고 내년엔 투정대신 이쁜사랑과 미소를 많이 보여주고싶네요 내년엔 아이셋과 사랑하는 신랑과 열심히 행복하게 살것을 다짐 해보아요❤여보 사랑해

박주완 2019.11.03

8개월 남아 아빠입니다 와이프가 육아를 너무너무힘들어 하는데 올해 둘째까지..가져보고싶네요!! 하하.. 이기적인사람.. 와이프는 이댓글을 안봤으면!!

이동준 2019.11.03

출산예정 20일 남은 예비아빠로써 지난9달동안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놀기좋아하고 자유로운삶을 추구하는 철부지젊은남편에서 직장 마치면 칼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집순이가 됬으며...우리아이에게 부끄럽지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서 연장근무도 불사르는 도비의 삶을 살고있지만...그 어느때보다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있다. 요즘 걱정이라면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퇴근하고 집에돌아오면 좀 더 아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싶은대.. 어느 순간 쇼파에 앉아 잠들어있는 나를 볼때면 체력의 한계을 경험한다..아이가 태어났을때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주고 싶은대.. 여느 가장들처럼 주말에 잠만자는 아빠가 될까봐..아빠는 잠자는사람으로 될까봐..벌써부터 불안하다. 그래서 요즘에는 비타민도 꼬박꼬박 챙겨먹고 운동도 시작해서 항상 활력넘치는 아빠가 되고싶지만..퇴근하면 또 쇼파에서 목을 꺽고 잠들어있는 나를 발견한다..우리아이와 친구같은아빠가 되기 위해서 차근차근 나의몸부터 변화를 줘야겠다! 아이야 쫌 더 기다리렴 항상 깨어있는 아빠가 되서 돌아오마!!!!~~^^

이지우 2019.11.03

부쩍 놀이터만 나가면 친구나 형 동생들을 쫒아다니는 아들 ~ 뜬금없이 아가동생 없냐며 묻는데 .. 혼자노는것도 안쓰럽고 친구들이나 어린동생들 쫒아다니는것도 짠하고~~ 안타까워 동생하나 맹글어줘야 싶은맘에 올해가 가기전에 둘찌도전 해보렵니다 화이팅!!!!!

전지현 2019.11.03

아이가 33개월이 되면서... 고집이.. 고집이.. 하아.. ㅠ_ㅠ 게다가 남자아이다 보니까 점점 케어하는데 힘이 부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아이가 떼를 쓰기 시작하면 점점 저의 분노게이지가 올라가고... 어느순간 아이한테 화를 내고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고 깜짝놀라게 됩니다. 그래서 안그래야지 반성하고 다짐하지만 어느순간 아이가 떼를 쓰는 것을 보면.. 다시 화르륵.. 그야말로 악순환..;; 그래서 다짐합니다.남은 2019년 아이한테 버럭하지 않는 엄마가 되어보겠다고요.

김나연 2019.11.02

첫째랑 10살차이나는 황금돼지 셋째를 8월에 낳고 오랜만에 육아를 하다보니 전보다 육아가 너무 재밌네요^^ 셋째미소에 엄마아빠는 매일 녹아요♡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첫째둘째를 낳고 정신없이 키우다보니 이쁜건 알았어도 셋째처럼 잘해주진 못한것같아요. 특히 첫째를요 ㅠㅠ 그부분이 항상 후회되는 점 이에요. 셋째한테 하듯이 우리 듬직한 첫째둘째도 많이 사랑해줄것을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항상 사랑하는 우리 삼형제 엄마가 내년에는 더 많이 사랑해줄께♡

임윤미 2019.11.02

올해 늦둥이 딸을 낳고 하루하루 우리가족에게 웃음꽃을 피우고 있어요 ^^ 지금처럼 같이웃고 엄마도 아빠도 울아들도 울딸도 모두 건강하고 울딸과 친구같은 엄마가 될래요~♡

최미혜 2019.11.02

뭐든 다 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지만! 울 아기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로운 엄마가 되기를 희망하며 합리적인 소비를 다짐합니다. 무조건 장난감으로 해결하지 않고 아이와 많이 이야기나누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진짜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많이 공부하고 시도할 것을 다짐합니다.

배민혜 2019.11.02

몇백년만에 오는 황금쥐띠해에 우리 수박이가 저에게 와요~ 지금까지는 실감이 잘 나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 우리수박이에게 사랑을 많이주고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엄마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다짐합니다~!!

오유나 2019.11.02

임신 5주차 가장 위험한 시기인 남은 2달 우리 뜬금이 위험시기 잘넘겨서 건강하게 잘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남편 아빠가처음인 여보와 엄마가 처음인 나 싸우지말고 같이 힘내서 잘 해쳐나가자 우린 잘할 수 있어 남푠 건강하자 ! 사랑해

이원자 2019.11.01

12월 하순 출산일이 다가오고 있어요!! 어렵게 그리고 로또처럼 찾아온 우리 해둥이 맞이할 준비 잘해서 이번해 마무리는 순산입니다! 올해 저에게는 마지막이 될 맘앤베이비엑스포도 가서 마지막 준비물 잘 챙기려고요^-^

김종엽 2019.11.01

남은 두달, 31개월 된 첫째딸과 이제 1개월 된 아들을 위해서 더욱 노력할거고, 요 몇일 와이프가 감기몸살로 아팠는데 무심하게 제가 피곤하다고 애 둘을 맡기고 잤네요; 앞으로 아내 힘들지 않게 아이들 케어에 힘쓰는 아빠가 될것을 다짐합니다!

조민혜 2019.11.01

"남은 두달, 나를 위해 살아보자!!" 연에 9년, 결혼 3년차 전업주부입니다. 지금은 전업주부이지만 가방끈이 길고 싶어 공부 열심히 했고 학위받고 직정에서 일하다가 계속 귀한 생명과 이별을 하게 되어 모든 사회생활을 내려놓았습니다. 그 덕에 지금은 귀여움의 끝판공주인 딸아이와 함께해게 되었지만 힘들게 만난 아이라서 모든 것을 아이에게 맞추다 보니 어느샌가 제 존재가 흐릿해짐을 느낍니다. 10개월 동안의 임신, 24개월 동안의 모유수유를 동반한 육아... 외향적인 성향의 저에게는 정말 인고의 시간이었지요. 그럼에도 하고 싶은 것을 참을 수 있었던 이유는 나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며 열심히 성장하는 내가 키우는 아이였기 때문을 것입니다. 그 아이가 이제는 스스로 밥도 먹고 걷고 말도할 정도로 자랐고 얼마전 수유도 끊었으니 2020년에는 아이만을 위한 계획이 아닌 나와 아이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보려 합니다. 함께하려면 제 스스로도 또렷해져야 하기에 2달동안 최대한 나를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벤트 참여하면서 이렇게 감사하기는 처음이네요. 이런 기회 아니였음 고민을 했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완기 2019.11.01

이제 임신 8개월이된 아내와 태교 잘하고 마무리 잘해서 내년애 아가 만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탐라 2019.10.31

내년이면 태어날 우리 용문이를 위해 바느질과 클래식으로 태교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내년 순산을 위해날이 추워져도 실내에서라도 열심히 걷기 운동을 하고 스트레스를 안받으려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기쁘게 받아들일 준비를 하겠습니다♡

서은혜 2019.10.31

올해 2개월이 지나면 내년에는 우리 아이가 태어나게 됩니다. 일하면서 태교 하느라 그동안 스트레스 같이 받아 왔을 우리 아이를 위해서 남은 2개월 동안은 태교 음악도 더 듣고, 태교 수업도 들으면서 우리 아이에게 안정감을 줘야 함을 다짐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캘리 수업과 다음주 모유수유 수업 다다음주 12월 태교 수업 2건을 꼭 듣겠습니다!! 아자아자!!! 아기야 남은 시간만큼은 편안하고 행복하게 있게 해줄께~!

박수지 2019.10.31

결혼5년차 쌍둥이를 만나 어느새 20주차가 되었네요. 회사에서 근무하느라 태교에 힘쓰진 못하지만, 매일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고 얘기해주고 있어요. 갈비뼈가 벌써 아파오지만 그래도 무사히 둥이들 2kg넘겨서 건강히 만나길 기도합니다. 모든 산모님들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고, 건강하게 출산하시길 바래요!^^

이문희 2019.10.31

곧 4살이되는 우리 개구쟁이아들~~ 비록 니가 밥을던져서 주방을 엉망으로 만들어도 화내지않고 그러면 안되는거라며 잘 타이르는 엄마가 될께~ 처음 너를 만난순간을 항상 기억하며 너의 존재자체가 감사함을 잊지않을께 사랑하고 사랑한다!!!

이혜인 2019.10.31

오늘로 태어난지 125일된 우리아가 지금처럼 매일 책 3권씩 읽어주며 엄마가 많이 놀아줄께 우리아가가 외동이라 외롭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많이많이 사랑해줄게^^ 그리고 우리아기 좀 컷으니 엄마는 운동시작팔거야 올해가 가기전엔 정상체중으로 회복할래

이지윤 2019.10.31

이제 4개월이 되는 우리아가 엄마에게 와줘서 너무고맙고 순둥순둥 착해서 엄마편하게해줘서 너무고마워 엄마가 우리아가한테 좋은엄마가 될게! 하루에 책도 꼭 세권씩 읽어주고, 매주 한번씩은 야외로 놀러가고 엄마가 사랑도 많이많이 줄게 사랑해~~

안설희 2019.10.31

올해 건강하게 태어난 내 딸♡ 두마리의 강아지와 어울려 놀 너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기대된다. 벌써 코끝이 시려지는 계절이 왔지만 부지런히 놀러다니자 알았지?♡

안숙현 2019.10.31

10살 울아들랑구♡ 68일 울딸랑구♡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용♡♡♡ 올한해를 네식구로 첨 맞이하는데 건강하게 행복하게 2019년 마무리 잘하도록 엄♡빠♡가 다짐합니다~^^ 2020년두 울 네식구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길희망합니다~^^ 사랑합니다♡♡♡

유가영 2019.10.30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랑이를 위해 아빠랑 함께 열심히 태교를 하겠어요 건강하게 만나자♡

김미연 2019.10.30

12월 말 예정일로 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2020년 시작을 3인가족으로 시작하게 해줄 새싹이~ 엄마 뱃속에서 튼튼하게 자라서 건강하게 엄마랑 만나주길 기다리고 있엉~ 그동안 엄마는 밀가루, 단 간식 줄이도록 노력할게~~^0~

김수민 2019.10.30

승한아 이제 조금있으면 5개월이 되는구나 곧 이유식을 시작할 너를위해 엄마가 이유식 마스터기를 준비했어..☺️ㅎㅎ 지금까지 효자로 자라준 너에게 항상 감사하며, 남은 두달도 날은 더 추워지겠지만 너를 위해 엄마아빠가 지금처럼 열심히 놀아주도록 할께. 낯가림이 생기지 않도록 여러사람들도 만나고 아빠회사도 많이 놀러가고하자! 언제나 사랑해♡

현지윤 2019.10.30

아들래미 벌써 태어난지 3개월이 되었고 태어난 첫해 2019년도 2달이 남았구나 세상 밖으로나와 아직까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크고있어서 정말 고맙단다 2달뒤면 태어난지도 5개월 이유식먹기 시작할때인데 이벤트로 주신 이유식마스터기로 열심히 먹어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이장미 2019.10.30

우리뿅이 행운의 7주맞이했는데요♡2019년 남은 한해 소원은 뿅이가 건강하게 쑥쑥 크는거에요~ 내년6월17일 세상에 나올 우리뿅이 엄마아빠가 열심히 준비해서 울뿅이 케어잘할께♡

김아람 2019.10.30

오곡아~~육아 열공해서 똑똑하고 다정한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박성희 2019.10.30

힘들어도 아이에게만은 항상 웃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윤진솔 2019.10.30

아이들에게 더 나은 엄마가되도록 노력할께요

김혜영 2019.10.30

결혼 전 유산의 아픔을 겪고 1년만에 임신이 되었어요~ 임신이 안될까봐 또다시 아픔을 겪을까봐 걱정이 많았답니다.. 지금은 16주에 건강한 태아와 함께 잘 지내고 있어요. 내년 4월에 태어날 아기를 만난다는 기쁨과 힘들었던 올해가 지나가니 속이 시원하네요. 2020년에는 행복만 하고싶어요.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고 싶어요♡

정선희 2019.10.30

내년 2월에 건강하게 만나자 아가야!^^ 일하느라 스트레스도 받지만 마음은 편안하게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때까지 건강하게 먹고 푹쉬고 남편과 함께 태교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선희 2019.10.30

아이랑 하루 종일 보낼 수 있는 얼마 안남은 시간이네요. 핸드폰 손에 쥐고 있는 시간을 줄이며 아이랑 신나게 놀아줘야죠. 나중에는 하루종일 놀고 싶어도 그럴수 없을테니 올해엔 원없이 놀아줘야겠어요

곽혜민 2019.10.30

나이는 많아도 젊은엄마 못지않은 열정적인 엄마가 될께 아프다고 골골거리지않고 건강한 엄마가 될께 독박육아맘이라고 힘들어하기보다 우리아기랑 더 많은 시간 같이 있어서 행복해하는 엄마가될께 무엇보다 조금씩 나도 모르게 자라고있는 우리 딸에게 최고보단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될께 그래서 우리딸도 엄마가 그런것처럼 엄마같은 엄마가 되고싶다고 말할수 있는 엄마가 될께

문윤영 2019.10.29

시술로 힘들게 첫애 가졌어요. 임신초반에 부정출혈로 마음 졸이기도 했고 누워만 지냈지만 다행히 22주가 다 됐네요. 아직 위치가 불안하다곤 해서 조심하고 있지만 찾아와준 천사에게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어렵게 제 곁을 온 천사 끝까지 잘 지키겠습니다! 건강하게 지킬 것을 다짐합니다!!

정유미 2019.10.29

15개월 첫찌 아들램. 2개월 둘찌 딸램. 모두 아프지 말고 이제 동생은 그만^^ 연년생은 힘들지만 연연년생이면 엄마 죽을지도 몰라^^

전정훈 2019.10.29

안녕하세요! 7개월된 아기 아빠 입니다. 올해 이쁜 딸이 태어나서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몇달 안남은 올해 우리 딸 지금 처럼 이쁘게 잘키우겠습니다. 어린나이에 아기가 생겨서 비록 힘든 시기가 많아지만.더더욱 열심히 살면서 이쁘게 키우겠습니다. 항상 좋은 아빠 좋은 남편이 되어가는 모습를 보여주는거를 다짐하고 항상 와이프 이쁜 딸 이 있다는거에 항상 감사하면서 사는거 미래를 바라보면서 사는거 항상 부족함 없이 키울거을 다짐 합니다.모든 부모님를 화이팅 하세요!

김경진 2019.10.29

첫애를 낳고 처음 겪어보는 육아에 좀비처럼 지냈습니다ㅠㅠ이제백일이지나고 눈도잘마주치고 방긋방긋 웃어주는 우리아기! 이 시기가 금방지나가버리니 더 안아주고 더 사랑한다말해주고싶어요! 아...남편도!ㅋㅋㅋ그동안 일하고, 집에오면 육아 도와주는 남편 더사랑하고 고마운마음 계속 간직하고 더 잘해줘야겠어요!! 우리 남편, 우리 아가 남은해 잘마무리하고 앞으로 더더 서로사랑하고 아프지말고 살쟈

박선영 2019.10.29

올해에는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네요 첫째는 1월에 폐렴으로 병원 입원하고, 신랑은 차사고만 3번 나고.. 9월에는 우리집 이쁜 둘째 태어나고~^^ 남은 2019년 이 두 아이들을 위해 케어 잘하고 착하고 똑소리 나는 엄마가 될것을 다짐합니다~!!

정지연 2019.10.29

내년 새해첫날 태어날 예정인 우리 아들 열무~꼭 무사히 태어나서 우리 함께할 미래를 꿈꿔보자 아들^^사랑해~

윤지성 2019.10.29

질풍노도의 3세 아들☆ 매일 혼내고 화내고 뒤돌아서면 후회하는 하루하루인데.. 내년이면 이렇게 하루종일 같이 있지도못하는데..ㅜ 2019년 남은기간동안~!! 최대한 화내지 않고!! 참을인 수만개를 새겨서라도 최대한 혼내지않으며~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말할수있도록~!! 2019년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야겠다ㅎㅎ

이규희 2019.10.29

2019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사실이 훅 치고 들어오네요ㅜ 우와 벌써 10월도 마지막이 다가오고... 2019년동안 뭐하고 살았던가 되짚어보니 임신해서 공부한다고 아등바등 살읐었네요. 먹기도 잘 먹고. 음...! 1) 첫째에게 골라주는대로 옷 안입는다고 짜증 안내겠습니다. 설령 이 아이가 겨울에 반팔을 입는다해도..!! 2) 둘째를 하루에 5분 정도 더 얼굴보며 사랑한다 말하겠습니다. 맨날 자라고 자라고 안 하겠... 3) 남편에게 하루에 세 번 씩 칭찬하겠습니다. .....할 수 있겠져? 타박이나 안 하면..ㅜㅜㅋㅋ 다짐합니다!!!

이원희 2019.10.29

셋째 백일을 지낸지도 20일이 되었습니다. 첫째 스트레스가 심해보여서 걱정하기도 했는데 은혜아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이들 말에 공감해주고 버럭하지 말자고 매일 다짐하는데 남은 두달도 소소하지만 중요한 아이들의 정서가 다치지않도록 끝까지 최선다해 지내보렵니다.

김은해 2019.10.29

우리 콤이 6월에 태어나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이제 ''이유식''을 시작했어요~~엄마는 이유식 책을 섭렵하고 고3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 중이죠ㅎㅎ근데 하나도 힘들지가 않네요;;;남은 두 달...처음에 다짐했던 것을 잊지말고 엄마의 사랑 가득한 이유식을 만들어 먹일겁니당!! 배달시키라는 주변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절대 포기하지 말고 아쟈~!!

김현정 2019.10.29

이제 21개월 딸쌍둥이입니다. 올 한해는 정말 열심히 키워보고자 했는데.. 한해를 돌아보면 갈수록 욕이 늘어났더라구요. 아이들 데리고 돌아다니는 것도 버거워지고 말도 안듣고 갈수록 짜증부리는 날이 많아지고 나도모르게 욕이 목구멍 끝까지 걸려서 도망가고 싶었던 나날들이 많았어요. 작년 이맘 때쯤엔 "아~ 내년은 좀 덜 힘들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네, 1도 틀렸네요.. 올해가 더 지랄같아요. 정말 그 지쳐서 도망가고 싶은 나날들 속에서 한 줄기 정신을 붙잡고 하루를 보내는 건 < 내 아이들 > 이기 때문인듯 싶어요. 내 몸으로 낳았던, 내 마음으로 낳았던 간에 <내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는 내 마음. <엄마> 라는 내 위치가 오늘도 절 버티게 해주는 힘 같네요. 남은 두달 동안 소리를 좀 덜 질러야겠어요. 이러면서도 분명... 내일되면 또 집 치우면서 온갖 소리를 질러대고 있는 내 모습이....보이겠지만..

가혜정 2019.10.29

19년 1월 첫 아이가 힘들게 태어났어요-!! 태어난 아기를 보면서 열심히 놀아주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는데 막상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와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점점 몸도 마음도 건강하지 못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됐네요. 남은 2개월 열심히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돌잔치 할 곳도 알아보고 아기랑 함께 하면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겠습니다!! 부지런히~ 행복하게! 활기차게! 아자아자!!

이황희 2019.10.29

한달에 두번 이상은 주말 체험학습을 다녀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한 새해 목표, 지금 거의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오빠와 차이가 많이 나는 둘째가 조금 힘들어 하긴 하지만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주말이면 아이들 둘 데리고 열심 다니고 있습니다. 두달, 목표 완성을 위해서 화이팅!!!

황현희 2019.10.28

벌써 아들이 세상에 나온지 8개월이네요.매일 무럭무럭 자라는 아들을 보면서 늘 행복하고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지나는 시간들이 아쉬운 것 같아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아직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조금이나마 더 느낄 수 있게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직접 내 목소리로 얘기할 것을 다짐하게 되네요! 아들, 사랑해. 건강하게 크자!^^♡♡♡

곽지혜 2019.10.28

임신 28주차로 다른분들은 요가도 하고 운동기간이라고 하는데 전치태반으로 하혈한적이 있어서 병원에서는 운동도 못하게해서 회사도 택시만 타고 다닙니다ㅜ 맨날 누워서 잠만 자니까 이제 공기 좋은 곳으로라도 다니면서 태교를 해야하나 싶어요!! 많이 걷진 않더라도 숲속같은데 가서 더 추워지기전에 돗자리깔고 누워서 힐링하면서 2019년을 마무리하고 싶네요!! 무리하지않고 태교도 하면서 애기를 기다려봅니다♥

강효국 2019.10.28

아이를 낳으면 빠질꺼라 생각했던 살덩이들.. 아이를 가지기 전의 자신있던 몸매의 여자는 어디가고 화장실 거울에 돼지새X 한마리가 있네요.ㅜ 올해가 가기 전 살을 빼는게 목표며 다짐이네요ㅜ

이경진 2019.10.28

2019년 1월, 첫 아이를 만나 항상 사랑으로 밝고, 예쁘게 키워야지했던 첫 마음과는 달리 매일을 육아전쟁 치르듯 보냈어요. 그간 발달하고 성장해온 우리 아이의 모습이 지금 돌이켜보면 뿌듯한 일인데도 그 순간에는 왜그리 낯설고,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멀게만 느껴졌는지요. 올해가 가기 전에 우리 아이의 빠릿빠릿한 성장을 독려하기보다는 느려도 괜찮은 우리 아이의 성장을 인정하는 진정한 부모가 될 것을 다짐해봅니다 :)

최향미 2019.10.28

임신24주차 임산부 입니다. 얼마안남은 2019년! 사랑하는 둥글이에게 알차고 즐거운 태교로 사랑을 듬뿍듬뿍 줄것을 다짐합니다.

황은지 2019.10.28

임신 32주차~! 올해 12월에 아이가 태어나요! 꼭 지키자 다짐하는건- ★★★★★임신기간 내내 항상 대신해주고 잘해준 신랑을 잊지말기★11월 곧다가오는 신랑생일 소홀하게 챙기지않기★컬러링북 DIY등 태교 열심히하기!★곧 태어날 우리 아가한테 출산용품 빠빵하게 준비해주기★더 추워지기 전에 나와 아기를 위해서 좋은 풍경, 좋은 음식★아가를 품고있는동안 절대 아프지말고 몸조심! 몸잘챙기기★출산할때 모두 걱정시키지않게 빨리낳기!!!★조리원에 있더라도 꼭 크리스마스 기분내며 알차게보내기*^ㅡㅡㅡㅡㅡㅡㅡ^*★★★★★ 여기쓴 8가지는 무조건 남은기간 알차게 써서 보낼 생각입니다! 할수있당~ 다짐 잘지킬수있게 화이팅!

강금주 2019.10.28

출산 전부터 나를 많이 속상하게 했던 남편 출산 하고도 참 많이 힘들었네요 그러다 보니 육아가 정말 힘들었네요 생각해 보니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더 그런것 같아요 나만 힘들다는 생각 그런데 요즘 남편을 보면 남편도 너무 힘들구나 싶네요 서로 힘들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더욱 애틋하고 아쉬움이 가득한 기억들 아이는 정말 금방 크더라고요 남은 올해 우리 가족 싸우지 않고 좋은 생각 좋은 말 이쁜 추억으로 마무리하고 내년에 서로 의지 할 수 있는 가족이 되길...혼자 열폭하고 삽질하고 들어가서 외롭다 징징 안되고 잘 안빠지는 쿨 한 엄마가 되 길 진정으로 다짐합니다

구준경 2019.10.28

첫 아이를 임신한 7개월차 예비맘입니다. 우리 짱이를 위해서 좋은 생각 많이 하고, 좋은 것들 보고, 듣고, 먹고하며 행복하게 출산 전까지 남은 시간 보내어서 건강하게 우리 짱이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겠습니다~!!!^^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운 짱이야. 많이 많이 사랑해!! 건강하게 만나자!!

장현지 2019.10.28

5살 첫째 아이 3살 둘째아이 둘이 서로 속상하고 서운한맘이 큰 요즘인것 같아요 아이들 동일하게 사랑을 준다는 느낌 들을 수 있도록 올해가 가기전 듬뿍 사랑 주고 싶네요~ 어려운 문제이면서도 또 엄마 아빠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라 함께 노력해보려구요~

정화란 2019.10.28

8살인 첫째가 6살 차이 나는 돌된 둘째를 많이 챙겨줘요. 제가 몸이 많이 안좋다보니 아픈 엄마 도와주겠다고 방청소며, 자기할일도 스스로 하고, 동생까지 잘 돌봐주는 착한 첫째딸이에요. 8살인 첫째도 제눈엔 아가로 보이는데..늘 고맙고 안쓰럽고 어른스러운 첫째딸에게 매일매일 꼬옥 안아주며 "사랑해"라고 표현할 것을 약속하고 다짐합니다. 올해가 지나기전 첫째. 둘째에게 온힘을 다해 사랑으로 양육하겠습니다.♡

민지은 2019.10.28

요즘 너무 말안듣는 5살 아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여 올해 남은기간동안이라도 우아한 엄마가 되보기를 다짐합니다.

황수희 2019.10.28

이제 걸음마 시작하려는 내아가! 우리아기 걸음마 하는데 어려움 없고, 이곳저곳 다녀도 엄마아빠가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엄마아빠가 체력 쑥쑥 길러서 우리 아기 잘 쫓아다닐게 여보 우리 열심히 운동하자!아자!!

김지선 2019.10.28

이른둥이로 55일 빨리 태어나서 39일만에 아기가 퇴원했어요 ㅎ 처음 다짐은 잘 키워봐야지 했지만 점점 갈수록 역류쿠션에 모빌에 방치네요 ㅠ 1.6키로로 태어났던 아이는 이제 벌써 75일이 되었고 4키로를 지나고 있어요. 남은 두달 동안 많이는 못하겠지만 최대한 눈맞춰주고 같이 동요도 들으며 놀아줘야겠어요 ㅎ

김창현 2019.10.28

와이프가 임신 중입니다!~ 태교를 위해 부부요가도 하고 여러가지를 진행하고있습니다. 미래태어날 우리 애기를 위해 사전에 준비해야될게 많은거 같습니다. 미리미리 베이비 페어에 가서 구매하고 많은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어제 부부요가를 하면서 마사지 및 부부운동을 순산하는 그날까지 옆에서 같이해줄수 있도록 노력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모두 순산하시고 건강하고 이쁘게 키우세요~~~

김현지 2019.10.28

곧 백일 되는 내사랑~ 가끔 모빌+쪽쪽이+바운서 조합으로 너를 방치해두는게 너무 미안하네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열심히 놀아줄게 사랑해!!!!

김현아 2019.10.28

임신25주차 요즘 태교를위해 가을단풍구경 핑크뮬리구경 등 주말마다 신랑과 자연태교를 하고있어요 순산하는 그날까지 아이의태교를 위해 열심히태교할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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